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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에 대한 학대, 폭력 그리고 이슬람

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00803/30288735/1
타임지 표지에 등장한 코없는 소녀의 사연



이 여자아이는 18살이란다.
코와 귀를 잘리는 엄청난 폭행을 당했다. 

이슬람의 여성에 대한 잔학성을 보여주는 한 표본이다.
물론 이슬람 이념을 믿는 자들 중 극히 일부분인 탈레반의 소행이니 이걸 이슬람의 일반적인 행위라고 보진 않는다.
하지만, 하지만
이슬람이 아닌 다른 이념을 신봉하는 국가/사회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?
아니 일어날 수 있을까?
아마 아닐 것 같다.

이 아프가니스탄 여자아이에게 생긴 일이
내 여동생, 누나, 딸에게 생길 수 있다면....

  

덧글

  • 比良坂初音 2010/08/04 06:06 # 답글

    대신 한국에선 강간해놓고도 돈만 던져주면 성매매가 되는 일이 벌어지지요(....먼 눈)
    물론 근친 강간의 경우에도 매우 당연하게 적용되는 사항입니다(.....)
  • 셰이크 2010/08/04 10:24 # 답글

    납치해서 몇십년 감금해서 성 노리개로 만들기도 하고

    성매매 여성을 토막살인 내기도 합니다.
  • 카라카스 2010/08/04 11:38 # 답글

    다른 나라에서도 파렴치한 일은 많이 일어납니다.
   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면 전 언론이 들썩이며, 이슬람 국가에서 저런 일이 일어나면 외신만 들썩입니다. 별로 차이가 없군요?
  • 셰이크 2010/08/04 11:57 #

    “외신만“이라고 하셨지만 중동의 언론들도 상당히 들썩거립니다. 히잡 착용만 해도 중동에서 언론은 상당히 비판적입니다. 왕조에 대해서도 비판적이구요,
  • 로드니 2010/08/04 19:45 #

    이건 파렴치한 일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짖밟는 범죄 행위입니다. 이 표지 사진은 보면 볼 수록 마음이 아픕니다.
    그리고 중동에 이슬람 율법과 자국의 왕실/독재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이 있나요? '중동의 자유민주주의 국가'만큼 생소한 일이군요...
  • -_- 2010/08/05 02:59 # 삭제

    니가 접하지 못했다고, 그게 없는게 아닙니다.
    이슬람에 관심이 없는 게으른이 알자지라나 알고 있으면 다행이지.
  • -_- 2010/08/05 02:58 # 삭제 답글

    마녀사냥도 이슬람이 기원이고
    KKK 단이 입었던 하얀옷도 사실은 사막유목민의 전통복장이라죠.
    카토릭 수녀들이 뒤집어 스는 거하고 히잡-머리수건-차도르 는 상사기관이던가? ㅋㅋ
    고린도 전선지 후서인지 바울선생께서는 머리수건을 안하면
    여자의 머리카락을 밀어버리라고 하셨지요.

    뭐 보고싶은 것만 보고, 남이 바라는 대로 행동하고 살면
    이것또한 행복일지도 ㅋㅋㅋㅋㅋ

    언제던가

    어따 이라크 소녀를 강간하고, 그 가족과 마을을 쑥대밭을 만든 사진좀 보고 싶네
    타임지는 이런 서비스는 안하나봐~
  • 로드니 2010/08/05 03:22 #

    우선, 비로그인 인 그대 께서는 일단 예의를 지켜주셨으면 좋겠구요,

    글쎄요, 바울 선생께서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.
    단, 알자지라방송은 저도 잘 알고 있구요,
    이슬람의 여자 학대에 대한 제 의견도 확고합니다.

    그리고 마지막 문단은 우선 그 증거를 알고 싶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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